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번에 뉴디자인과 거기 예산안 심의에서 과장님한테 질의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로봇 거점 때문에. 지금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 이 사업은 사실 여기 테헤란로는 저희 지역구예요. 그런데 사업이라는 건 내 지역구, 내 의원 지역구기 때문에 꼭 해야 된다 이런 걸 떠나서 지금 로봇하면 수서나 일원동 아닙니까?
그래서 테헤란로 하면 특화가 있어야 돼요. 어느 지역이고 낙후되고 발전되고를 떠나서 특화돼야 되는데 테헤란로 같은 경우는 거기는 태권도입니다. 그렇죠?
태권도에 특화를 시켜야 되는데 거기다 이것저것 접목시키는 게 아니고 일원동이나 수서 같은 데도 이미 로봇지구로 우리가 정해져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조그만한 사업 하나하나 하더라도 일원동도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거기에 특화돼서 거기서 로봇이 지금, 다른 말씀 드리겠지만 식당에서도 지금 로봇이 음식을 갖다 주고 와서 놓고 우리가 받고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특화된 지역을 지역 지역에서 맞춰가지고 사업을 해야 맞지, 이렇게 테헤란로 로봇거리를 딱 이렇게 조성사업하면 우리가 이렇게 목차만 보면 거리에 뭐를 하는가 보다 이런 인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큰 제목을 설정할 때도 그렇고 또 이런 사업을 할 때는 그 지역 특성에 맞춰서 그 지역에서 더 잘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도 일원동에 로봇고등학교 있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