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 않으면 꼭 여기 5,000만원 주고 용역을 추가로 또 하는 것보다 아직도 진행 중인 용역이 있으니까 거기에 덧붙여서 하는 것도 더 나을 것 같고요. 일단은 저는 이게 이 5,000만원이 중복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683쪽이요, 예산안.
위에 보시면 학동로 트렐리스 장식조명, 전기조명, 전기요금 있어요. 이게 논현동 가구거리에 빛의 거리 전기요금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이 예산안에 전기요금에서 트렐리스 장식 조명이라고 하는 것보다 이 트렐리스는 지금 건설관리과에서 총괄을 하고 있잖아요.
트렐리스 장식조명이라고 하는 거보다 차라리 빛의 거리 전기요금 이렇게 하면 괜찮은데 제가 행감 때도 이걸 지적을 했었거든요. 저는 진짜로 트렐리스에 관한 전기요금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