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구룡마을이 86아시안게임 즈음해서 생겨가지고 지금까지 벌써 36년, 37년째 이렇게 구룡마을이 있는데 강남의 타워팰리스와 비교돼서 사진도 언론에서 여러 번 나왔지만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빨리 개발이 돼서 좀 그런 집단 무허가 건물이 빨리 없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조속히 추진되기를 희망하고요. 거기에 있는 현장을 가끔 올 폭우 때도 가봤습니다마는 가장 그분들이 불만스럽게 하는 민원이 이것입니다.
거기가 공작물로 지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공작물이라는 것은 다시 얘기하면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기르는 것이 공작물인데 우리가 사람인데 왜 공작물로 지정이 되어 있느냐, 무허가 건물로 인정해 달라하는 얘기를 가장 먼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구청에서 공작물로 묶여있는 것을 무허가로 인정하기에는 물론 어렵습니다, 30년 넘게 끌어온 것에 대해서. 하지만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그분들이 거주하는 데가 공작물로 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그래서 물론 법적으로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송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늘 갖고 그 현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소송 진행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