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지역의 민원이 있을 때 모기 해충이 있으니까 이것 좀 해달라, 방역 좀 해 달라 요청이 있을 때 해 주는데 예전에 같은 경우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아침마다 지역별로 권역별로 3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나눠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량을 만약 쉽게 세곡동, 수서동 이렇게 일원동해서 한 권역, 어디 권역해서 그것을 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20년인가 10 몇 년 전에 이렇게 보면 아침에 같으면 요즘에는 그런 것을 방역을 안 쓰지만 분말 하얗게 뿜고 다니는 것도 있고 우리가 지역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유충의 시작부터 단계를 잡아야 된다고 했는데 정화조 문 열고도 거기다 무슨 약을 투입하고 가면 처음부터 그것이 제거가 됐습니다, 예전에.
그러다 보니 그것이 각 지역마다 연락을 안 하게 되면 안 해주기 때문에 그것을 안 했고 그러다 보니까 해충이 많아졌다고 보고 새마을협의회에서 차량으로 방역을 했을 때는 그 지역을 잘 압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은 공원이나 양재천, 학교를 말씀하시는데 각 협의회는 그 지역이 있습니다. 수서동 같으면 아니면 일원동이나 개포동 같으면 양재천이 껴 있고 도곡동도 양재천이 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방역을 하면 문제가 없다고 저는 보는데 지금 9억2,800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예산이.
그러면 그 전문가들이 있었는데 지역에서 잘 아시고 지역실정을, 그런데 그것을 보건소에서 하다 보니까 보건소에 기간제인지 시간제공무원들 채용을 해서 업무를 하셨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