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복진경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고요.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디자인과장님, 우리 관광진흥과장님께 공히 말씀드릴 부분은 뭐든지 일시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장기적으로 우리가 한번 전체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영권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페스티벌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하는데 이제는 좀 정착을 해야 되겠다, 거기에는 좀 헛되이 쓰는 돈이 없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그 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영권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강남에 페스티벌을 가장 좋은 자리가 영동대로라고 하면 그러면 앞으로 영동대로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또 영동대로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돼 갈 것인가를 보고 그러면 앞으로 GBC가 개발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GBC와 영동대로와 기존에 페스티벌 우리 하던 이것을 어떻게 봐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 중에, 사업 중에 우리가 무대라는 부분도 있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동네 축제를 해도 1,000만원짜리 동네 사업을 해도 거기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것이 무대 비용 또는 외부 연예인 초청비용, 이게 보통 50∼60%가 그냥 거기로 나가는 거예요. 사실 강남페스티벌 하면 강남구민, 우리 주민이 먼저 즐기면서 가장 좋은, 우리 강남이면 BTS도 당연히 우리가 초청해야죠. 이런 것을 접목해야 명실상부한 우리 페스티벌이 되지 않는가 이렇게 보고, 그러면 이제는 강남구 22개 동을 보고 꼭 영동대로에서만 해야 되냐, 우리 강남대로에서도 할 수 있잖아요.
또 우리 이제 앞으로 수서가 굉장히 커집니다. 그러면 수서에서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선제적으로 거기에 우리가 같이 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을 지금 개발하는, 우리 공승호 과장님 잘 아실 거예요.
이러한 데에다가 한 번에 없애는 이런 무대비용 말고 그래도 영원히 좀 쓸 수 있는 비용을 해놔서 나중에 굉장히 좀 싸게 우리가 인테리어만 바꿔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할 수 있지 않는가 이런 것도 이제는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 지금 수서 SRT역 앞이 지금 상당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강남구는 과연 무엇을 하는가, 앞으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아까 말씀드렸죠.
GBC가 상당히 변화가 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어떤 조형물을 잘 이용해서 그러한 페스티벌 할 때 좀 같이 이용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 용역이 상당히 필요하다 생각하고요.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이 물놀이장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체육시설이 제가 강남이 제일 꼴찌라고 했잖아요, 서울시에서. 25개 구 중에 23위입니다. 애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자리가 없거든요.
그러면 우리 존경하는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이것을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장소는 어디가 있을까, 권역으로 따집시다. 그러면 신사동, 압구정동에는 어디가 필요한가. 이것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오잖아요.
그러면 주차장은 어떻게 어디다가 두어야 될 것인가, 그 많은 사람들이 먹고 놀 수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를 이제는 우리가 영구적으로 한번 쓸 수 있는 데를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아까 세곡동도 우리 말씀하신 대로 이 지하수가 필요하다, 그러면 지하수를 영구적으로 같이 놓고 같이 쓸 수 있는 것은 결국은 공원녹지과 필요하잖아요. 환경과 필요하고 치수과 필요하고 모든 과를 한번 모아서 우리 세곡동에 이제는 이것이 일시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한번 우리가 영구적으로 갈 수 있는 장소는 어디인가, 그러면 거기에 지하수 개발도 해서 또 그 지하수는 나중에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쓸 수도 있고 유사시에는 우리가 식료, 상수도로도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임시적으로, 일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