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저는 좀 다른 생각을 해 봤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는 위원의 입장에서, 저는 이게 지하수가 안 된다면 상수도 끌어다 하면 돼요. 그리고 이게 제가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단적으로 이번 한 번 하고 끝난다 그러면 좋습니다.
주기적으로 이렇게 공원이 율현공원 같은 게 활용가치가 높기 때문에 아마 상수도 공사를 해도 1,500만원 정도, 많이 들어가면 2,000만원 정도면 끌어다 쓸 수 있거든요. 그런 방안을 생각해서, 왜 그러냐면 이게 사실 우리가 6,700만원 이게 물놀이 하는 데 든다, 너무 억울한 측면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상수도는 공원에 가면 다 시설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거를 끌어다 써서 매년 할 수 있으면 하는 거고 그리고 또 필요하면 쓰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지하수가 안 될 때는 상수도 도로변에서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 100m도 안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법을 택해서 예산을 좀 절약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립니다. 그거는 가능합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봐도 공원에 뭐 상수도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