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일전에 제가 어떤 지원, 우리 주무관님하고 홍보 관련해서 좀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어떤 지금 업무보고 자리이니까 시작 단계에서 제가 어떤 틀을 제안하겠습니다. 강남구의회 의정활동 홍보강화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홍보활동을 할 때 여러 루트로 했습니다.
홈페이지, 카톡 여러 가지로 했고 또 신문기사도 각 지역신문에 나갔었고 또 개인들에게 USB에 담아주시기도 했어요. 여러 루트로 해서 나름의 홍보활동을 했는데 수년간 제가 그걸 하다 보니까 각 의원님들도 자기 의정활동에 대한 기사, 활동내용, 사진, 영상 이 모든 것들이 또 의정활동 재선, 3선 할 때 또 필요한 자료들이고 되게 소중해요. 그리고 그게 또 필요할 때 찾으려다 보면 되게 복잡하고 또 뭐랄까 공천 심사할 때도 그런 자료를 한꺼번에 요청하니까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정신없이 바빴어요.
그런 것들을 해소하려면 제가 우리 홍보팀의 직원한테도 얘기를 했었는데 클라우드를 하나 우리가 해서 그 모든 것을 다 거기다 올려놓으면 그리고 각 의원님이 23분의 의원님들의 아이디를 주시면 자기 이름을 쳤을 때 자기 콘텐츠가 다 나올 수 있게끔 그런 대대적인 작업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초기단계는 그게 힘들지만 그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설 때도 설날 인사를 영상을 찍었는데 자료가 어떻게 올라왔느냐면 상임위별로 올라왔어요.
그다음에 개인별로 쪼개서 쓰고 싶은 분은 연락을 달라고 그래서 개인별로 쪼개준다 그랬어요, 이게 조건부였어요. 그러면 그렇게 할 필요 없이 전체 하고 개인 걸로 다 영상에 클라우드는 무한대로 저장이 되잖아요, 우리가 용량만 선택하면. 그랬을 때 거기서 우리가 아이디와 패스워드 각 개인이 치면 내게 다 쫙 나올 수 있게끔 그러면 언제든지 우리가 신문기사 이런 거를 요청할 필요가 없어요, 직원한테.
우리가 알아서 다운로드 받아서 그 영상을 활용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 홍보매체 방법을 지금까지 해왔던 것보다는 좀 더 효율적이고 합목적적인 그런 클라우드 운영 체계로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제가 주무관에 했는데 아직 답이 없고 이거에 대한 것을 우리 국장님 차원에서 이걸 어떻게 할 것인지, 그다음에 지금 우리 의회가 굉장히 미래지향적인 것보다 과거에 했던 대로 지금 그냥 가고 있어요.
뭐든지 페이퍼로 나오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그런 획기적인 클라우드에 저장해서 개인별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받아서 언제든지 내 기사에 대해서는 내려받을 수 있는 거, 그러니까 전체에 대한 영상, 개인에 대한 영상 두 가지로 자기가 필요한 것만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줬으면 하는데 가능한지 답변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