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타겟이 상당히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희한테 제출된 자료하고 제가 서울시에 제출된 운영 계획안하고 보면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 45세〜60세의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경력보유 여성들이 지금 말씀하신 이런 모빌리티나 디지털 관련된 4차 산업혁명 관련된 이런 교육을 단기간 내에 받고 취업이나 직업훈련 같은 것으로 연결되는 게 저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실 서울시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서 취업이 용이한 기능사 반까지도 운영을 해서 에어컨 설치나 애견미용, 건축도장 기능사까지도 지금 포함이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사업 내용 자체가 조금 보여지는 거랑 달라서 정확히 어떤 걸 지금 타겟으로 하고 있는지 제가 궁금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