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그래서 옛날 우리 말에 열 경찰이 한 도둑을 못 잡는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게 전단지를 뿌리는 것을, 아니 살포하는 것을 우리가 아무리 특사경을 하고 해도 그 사람들은 교묘하게 자꾸 지능이 발전을 해요.
내가 그걸 알아보니까 전단지를 예전에 갖다 줬는데 지금은 지하철 같은데 화면에 넣어놓고 돈까지 줘서 거기서 갖다가 뿌리고 아니 살포하고 돈을 가져가고 이렇게 해서 또 그것을 살포했나 확인하는 조도 있고 해서 이렇게 한다는 그 얘기도 들어서 사실 이것은 우리가 전단지 살포하는 걸 근절하는 건 어렵고 사실 굉장히 힘들지만 자원순환과에서 기 살포했으면 빨리 청소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의도에서 제가 부탁 말씀을 드린 거고 아까 우리 국장님도 참 좋은 말씀하셨는데 그 지역에 보면 방범순찰대도 있고 바르게살기도 있고 오늘도 뭐 내일인가도 행사하죠. 뭐 지역에서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행사를 하는데 바르게살기라든가 방범 또 주민자치위원회 같은 데를 통해서 사무실에서 회의할 게 아니라 모여서 회의를 잠깐 하고 가서 캠페인 같은 걸 돌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입에 입으로 소문이 나가서 지역주민들 스스로도 이렇게 정화작업을 하고 있다, 전단지 근절을 위해서. 이런 홍보도 있지 않겠나 해서 그것도 한번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