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도희위원님에 이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보건소가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게 주민들의 건강이나 여러 어떤 책임이 막중하거든요. 사실 보면 건강관리과 같은 경우는 85명인데 과연 이렇게 조직이 큰 조직을 이끌어, 사실 총무과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고생을 되게 많이 하는데 이런 부분을 좀 더 혁신적으로 조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께서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지금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조직이라는 것은 늘 행동감이 넘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조직에서 애로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금까지 있지만 그것이 반영이 안 되고 계속 밑에서 애로사항으로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건 결국은 주민의 건강을 뭐라고 그럴까, 위축되게 만들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봐요.
보건소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