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자치구에서 그거 말고도 진행하고 있는 게 있는지 다시 한번 파악을 해 봐야 되겠지만 인천광역시의 경우에는 병원하고 연계를 해서 그런 데이터를 계속 이렇게 지속적으로 관리 모니터링하는 그런 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더라고요. 정확히 인천광역시 부평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자치구 데이터만으로 봤을 때 저희하고는 큰 차이가 없는데 어쨌든 이것에 대해서 크게 인지를 하고 그런 사업까지도 확정하는 걸 봤을 때 그 자치구 사례를 좀 파악하셔서 저희에게도 필요하면 도입하는 걸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이 유병과 관련해서는 지금 연령대와 상관없이 고위험군에 계신 분들은 심뇌혈관 관련한 심근경색이나 이런 것들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그런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이번에 데이터를 보고 놀랐던 건 물론 노년층이기는 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그동안 경증이거나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서 병원에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의 비율이 높았다 하더라도 사실 경제적인 이유로 병원을 방문하지 못했다는 응답 자체가 강남구에서 나왔다, 많이 데이터가 나왔다는 게 좀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대책이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