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다 그 우리가 필요한 시설이고 어떻게 보면 다 위험시설물인데 우리 치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 특히 우리 강남이나 서초 특히 송파 같은데는 신도시가 생기면서 전에는 우리가 농경지로서 있는 그런 농경지를 다 한번 밀고 흙을 갖다가 덮고 해서 도시화되어 있습니다. 그 위에 도보도 깔고 집도 짓고 했는데 다행히 강남은 그런 사고는 없었지만 특히 인근에 송파 같은 경우는 도로가 침수가 됐고 맨홀이 생기고 싱크홀이 생겨서 몇 번 매스컴에도 많이 나왔습니다.
다만 강남은 없는데 강남도 사실은 탄천 주위에 한 2m만 파면 다 모래입니다, 모래. 모래를 그 위에다가 덮어서 농경지로 쓰다가 그 위에다가 지금 도시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가 도로를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아까 말씀이 우리 강을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안에는 많은 시설물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하수구 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도로에는 상·하수도를 묻는데 우리가 하수공사 상수도는 계속해서 공사를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