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추가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본위원이 파악하고 있기로는 지금 인원이 보충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고 지금 보건소장님 너무나 공감하시겠지만 최근에 자살 건수도 급격하게 늘고 있잖아요. 청소년 20대, 10대의 자살률뿐만 아니라 지금 노인분들의 자살률도 강남구에서는 워낙 심각했기 때문에 본위원은 어쨌든 후속대책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전담부서가 필요하다는 걸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려왔고 이 부분에 있어서 더 이상 정말 얘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실 어르신 건강도 정신건강도 굉장히 중요한 아젠다이지만 저희가 이 업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저는 팀 분리가 정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의회에서 오늘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뭔가 보건소에서는 어떤 진행되는 게 구체적으로 보여지지 않아서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거든요. 제가 최근에 자살예방과 관련된 조례를 만들었지만 그 이후에도 지금 조례와 상관없이 이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고 본위원에 대한 이 의견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공감하시는지 대책이 있으신지 앞으로의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