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제 뭐 제가 볼 때는 1개에 한 140평 정도밖에 안 되는 경로당에 4억이라는 돈을 투입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돌린다는 건 너무 좀 무리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경로당의 기본의 기능은 어르신들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해서 프로그램은 외부 업체가 와서 운영을 했었고요. 그래서 이 공간을 우리가 위탁 업체에 줘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주변에 있는 다른 어르신들이 와서 이용하게끔 하는 것보다는 그 지역 주민들이 이런 공간이 없어요.
회의 하나 하고 차담회 할 공간도 없습니다. 그럼 이거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주시면 더욱더 좋을 텐데 4억 예산 안 들어가도 됩니다. 1년에 지금 4억 이상이 나올 겁니다, 분명히.
지금 현재 여기서 계산하는 것만 해도 4억인데 이거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예산은 늘어나요. 이 작은 경로당에 그전에 10원도 지급되지 않았던 경로당에 신축으로 인하여 4억이라는 돈이 들어가서 얼마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돌려주신다면 예산도 절감하고 또 다른 지역 주민들의 어떤 그 삶에 여유 공간이 되지 않겠나 이래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전체 6개를 이제 그림을 그리고 계신 것 같은데 위탁업체도 동선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3명의 인원으로 이거를 커버하기는 사실 쉽지 않아요.
지금 생각은 그렇게 될 수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해보면 3명이 원거리에 있는데 거기 가서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관리하고 이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