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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1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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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개월. 4개월이 1억2,900 정도 들어간다고 했는데 연간으로 하면 이거 곱하기 3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3억, 약 4억 이상 들어간다는 얘기잖아요, 이 2개에.

그러면 이런 예산이 2개의 학리와 삼성시니어경로당에 이게 지출된 예산인데 거기 쓸 수 있는 공간은 지금 기존에는 하나의 소규모 경로당이었어요. 거기에 추가되는 게 사무실이라는 공간과 북카페 이 정도의 공간이 나온 것 같아요. 나머지는 주방으로 쓴다고 치고요.

이 두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연 4억 이상의 예산을 집행해야 되는지, 이 4억 이상의 예산을 가지고 우리 어르신 복지에 활용하는 게 훨씬 더 예산의 효율적인 면에서는 저는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경로당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예요. 지금 세곡동의 은곡마을도 이런 규모의 경로당이 올해 착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추가적으로 이런 경로당은 이제 노후화된 경로당을 계속 새로 신축하기 때문에 나올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민간위탁을 이걸 줬을 때 그 투자 대비 어떤 효용 가치가 있으면 100번이라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많은 예산이 4억 이상의 돈이 이 작은 경로당, 예전에는 그냥 어르신들끼리 아무 예산 필요 없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지급되는 예산 외에는 들어간 게 없었어요. 그런데 이거를 좀 더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고자 신축을 했는데 지금 이렇게 들어가면 1개의 경로당에 이렇게 들어간다고 그러면 이제 2개면 얼마 되겠습니까?

아까 4억이면 8억이잖아요. 그 8억 이상의 돈으로서 우리 어르신들이 어떤 효과를 얻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게 없더라도 지금 영산이라는 업체에서 각 이거 말고 또 다른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방문하면서 제공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문화 콘텐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문해서 우리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주면 돼요. 그러면 이 사무실이라든가 북카페로 쓸 수 있는 그러니까 여유 공간이에요, 이 공간은 그 지역 주민들은 정말 커뮤니티 공간이 없어서 정말 정말 이런 걸 갈구하고 있어요.

그 지역 주민들끼리 사랑방처럼 쓸 수 있는, 그 어르신 제외한 일반 어르신들 차담회할 수 있는 장소도 없어서 이런 공간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하는 게 우리 예산 효율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훨씬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