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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31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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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조직관리 업무에 수고가 많은 정찬식 행정국장님 그다음에 조현석 총무과장님, 곽정옥 인사팀장님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정찬식 행정국장에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가장 행복할 때가 승진에 대한 게 굉장히 행복해요.

두 번째로는 월급이 많이 올라갔을 때 이럴 때 행복감을 많이 느낍니다. 보수관계는 법령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자치구에서 나름대로 할 수는 없지만 승진관계는 자치구에서 나름대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최근 승진에 대한 계획이 발표가 됐습니다.

그래서 6급에서 5급으로 과장이나 동장이 될 수 있는 사무관으로 승진이 2명 인원을 예정인원을 발표를 했어요. 퇴직자는 3명인데 왜 2명이 됐느냐 의약과장을 전문직인 의사 개방형으로 뽑기 위해서 공고난 거를 익히 봤습니다. 최근 10년 이내에 승진인원이 2명이 된 적이 없어요, 제 기억에는.

적게는 4, 5명, 많게는 6, 7, 8명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가장 승진인원이 적은 이 3명일 때 의약과장을 공개채용으로 해서 승진인원을 2명으로 줄였는지 하여튼 굉장히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는 분 취지는 공감을 합니다. 하는데 하필이면 왜 시기를 가장 인원이 적을 때 이렇게 그거를 던져서 직원들의 동요가 있는지 좀 안타까움 금할 수가 없습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 측면에서 쓴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의회사무국장을 의장이 개방형으로 뽑았다면 이번에 승진인원 한 명뿐이 안 나왔을 거예요, 국장 승진 아예 없고.

그 정도로 열악할 때 의약과장을 개방형으로 뽑아가지고 왜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는지 참 의아스럽습니다. 무슨 특별한 사정이라도 있었습니까? 행정국장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