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조직관리 업무에 수고가 많은 정찬식 행정국장님 그다음에 조현석 총무과장님, 곽정옥 인사팀장님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정찬식 행정국장에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가장 행복할 때가 승진에 대한 게 굉장히 행복해요.
두 번째로는 월급이 많이 올라갔을 때 이럴 때 행복감을 많이 느낍니다. 보수관계는 법령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자치구에서 나름대로 할 수는 없지만 승진관계는 자치구에서 나름대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최근 승진에 대한 계획이 발표가 됐습니다.
그래서 6급에서 5급으로 과장이나 동장이 될 수 있는 사무관으로 승진이 2명 인원을 예정인원을 발표를 했어요. 퇴직자는 3명인데 왜 2명이 됐느냐 의약과장을 전문직인 의사 개방형으로 뽑기 위해서 공고난 거를 익히 봤습니다. 최근 10년 이내에 승진인원이 2명이 된 적이 없어요, 제 기억에는.
적게는 4, 5명, 많게는 6, 7, 8명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가장 승진인원이 적은 이 3명일 때 의약과장을 공개채용으로 해서 승진인원을 2명으로 줄였는지 하여튼 굉장히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는 분 취지는 공감을 합니다. 하는데 하필이면 왜 시기를 가장 인원이 적을 때 이렇게 그거를 던져서 직원들의 동요가 있는지 좀 안타까움 금할 수가 없습니다.
공감능력이 부족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 측면에서 쓴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의회사무국장을 의장이 개방형으로 뽑았다면 이번에 승진인원 한 명뿐이 안 나왔을 거예요, 국장 승진 아예 없고.
그 정도로 열악할 때 의약과장을 개방형으로 뽑아가지고 왜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는지 참 의아스럽습니다. 무슨 특별한 사정이라도 있었습니까? 행정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