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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1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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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사장님 좀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핵심적인 거는 인원을 줄일 수 있냐, 인원을 줄이게 되면 사실 이게 이제 근로기준법도 적용이 될 수 있고 과연 그런 약속을 지킬 수 있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질의하고 싶고요. 왜 그러냐하면 사람이 많고 돈을 많이 투입하는 만큼 사실은 일을 더 잘 만들어 평가를 잘 받으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평가가 제대로 평가를 못 받으니까 위원님들이 왜 이렇게 방만하게 경영하느냐,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경영하는데 이게 사람을 한번 채용하면 이게 감원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 부분을 말씀을 하셨으니까 저는 꼭 약속을 지킨다고 했으니까 그랬는데 이게 참 불가능한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과연 그렇게 70명이라는 부분을 우리가 딱 못 박아서 얘기한다는 것은 아니 이사장님이 큰 부담을 갖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경영 자체는 방만하다는 것은 성과를 못 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는 거거든요, 위원님들도. 다 서류를 보고 근거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지금 있는 그 부분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더 경영을 잘 평가를 잘 받고 운영을 잘해야 된다는 부분이 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서 참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운영을 잘하면 되는 거예요. 평가 잘 받으면 돼요.

A등급 받으면 됩니다. C등급에서 A등급 받으면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없습니다. 거기에 더 초점이 맞춰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다 말씀 안 드려도 더 그 내용은 다 알고 계시리라 믿지만 저희들도 좀 대안적인 측면에서 이사장님께 이 부분은 좀 더 적극적인 경영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답변 안 하셔도 제가 다 그동안에 말씀하셨으니까 70명이라는 부분은 정말 이렇게 좀 깊게 생각하셔서 그 부분은 아마 제가 볼 때는 철회해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책임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말씀은 하셨지만.

그래서 제가 조금 이사장님의 마음을 조금 덜어준다, 그거 하고 안 하고는 자유지만 그런 부분도 너무 무리하게 얘기하면 경영하는데 더 어렵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