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글쎄 그건 이제 서식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틀린데 이 부분은 조금 문제의 소지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추가 질의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이 자료를 지금 우리 직원들이 만들었을 텐데 이 서식에 맞추느라고 별지 서식이 보이지도 않는 이걸 왜 형식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오세요?
그냥 A4로 하나 만들어야만이 서식이 뭐뭐가 들어가 있고 어떻게 됐다고 알 수가 있는데 별지가 없고 그냥 이 A4 용지 안에 개정안에 그걸 압축해서 서식을 넣어놓으니 글씨가 아예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거는 일하는 사람 기준의 서식이고 여기는 우리가 토론하면서 이 자료를 봐야 되는 입장에서는 이거는 보지 말라는 얘기하고 똑같습니다. 이 자료 보입니까?
안경을 써도 안 보입니다. 서식이 한쪽 칸에 2분의 1로 되어 있어요. 이거가 어떻게 서식이라고 이게 별지 한 장을 만들어 주시지, 신설된 서식을 이렇게 만들어 오면 안 되죠.
좀 자료를 충실하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