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저희들은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소통하면서 일을 더 잘 하려고 이렇게 저희들은 항상 의회는 준비하고 있는데 정책홍보실에서는 전혀 우리가 언론인만 못합니까? 주민을 대표하는 사람인데. 정말 반성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몇 명이나 만났는지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의원님들. 그리고 몇 명 의원님들 찾아다녀야 이런 아까 존경하는 김현정위원이 말했듯이 소통의 장인 거예요. 뭐를 우리가 하려고 그러면 알려주고 또 이해를 구하고 그게 의회와 집행부 사이 아닙니까?
저희들도 이제 한 6년 돼서 어느 정도 이런 상황은 알고 있어요. 물론 수고는 하시지만 그래도 의회하고 소통하려고 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한 거 아니에요? 예산줄 때만 우리가 의회에 맡기고 의회가 의원들이 필요한 겁니까?
저는 그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질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