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때 한번 과장님이 살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5월 31일날 홈페이지에 민원이 하나 올라옵니다. 2022년에 저장강박증으로 강남구 도움을 받았으나 2023년에는 도움을 받지 못했는데 이후에 이런 것들을 사회보장과에서 잘 확인을 해서 6월 21일, 6월 22일 양일간에 진행이 되었다는 그러한 내용들이 수범사례가 있는 듯합니다. 어쨌든 직원분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민원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잘 대처해 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이런 홈케어 서비스 신청자가 이제는 많이 소문이 나면 점점 더 많아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장 강박은 더 잘 아시다시피 이게 아무리 서비스를 한다고 해도 다음번에 다시 또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특성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과에서는 어떻게 계속적으로 관리를 하거나 또 지원을 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계획들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