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이사님 다시 살펴서 이거 행정상 주의 이것도 개인 신분에 해당되는 건데 행정상 주의는 너무 경미한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요 우리 감사실에서 감사를 했으니까 천만다행이지 만약에 감사원이나 서울시에서 감사했으면 어쩔 뻔 했어요. 아주 망신이거든요.
특히 기부받아서 하는, 기부를 받아서 하는 복지재단인데 이런 식의 일은 있을 수는 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사장님 올해가 복지재단 설립한 지 9년째예요, 내년에 10년이에요. 예산서 봤더니 내년에 10주년 행사한다고 1,500만원 예산 편성되어 있어요.
복지재단 업무가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10주년 행사 솔직히 창피하지 않아요? 3년간에 이 감사를 해서 그것도 자체 감사해서 이렇게 나온 건데 만약에 그 전에 감사사항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업무를 하는 직원들을 데리고 내년에 10년 행사를 한다?
그 예산을 좀 생각해 볼 사항입니다. 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