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보육지원과장님께서 어린이집을 잘 관리했다는 칭찬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11월 11일날 강남구 구민회관에서는 민방위 훈련을 했습니다. 민방위 훈련을 하는데 어린이, 유아들이죠, 6세 미만인가 그런데, 어린아이들이 그냥 무슨 발이라고 합니까?
양말만 신고 신발을 안 신고 전부 나가서 길거리에 앞에 거기까지 나와서 민방위 훈련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가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 유치원에서 이런 교육을 했다는 거는 민방위 교육인데 어른들도 신발 신고 다 챙기고 추울까봐 이렇게 하고 나가는데 맨발 벗고 이렇게 나왔다고, 왜 애기들 맨발 벗고 바깥에 데리고 왔습니까?
이렇게 훈련에 참여했습니까? 했더니 그 원장님 말씀하시기에 긴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신발 신을 시간이 없이 이렇게 나오는 거를 훈련에, 훈련을 실전같이 했다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