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가장 이슈가 된 게 송파 세모녀 사건이었잖아요. 그래서 혹시 또 겨울철에 우리 강남구에서 이런 일이 터질까 이런 걱정도 되고 사실은 염려도 많이 되기는 하는데 사실 복지라고 하는 게 그래요 일이 터지고 난 다음에는 사실 욕은 욕대로 먹고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요. 그래서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이런 업무 체결을 해서 잘하고 있듯이 조기에 예방을 해서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했으면 좋겠고 특히 우리 예산이 우리 전체 예산을 보면 복지생활국 예산이 50%가 넘어요.
물론 여기에는 민간위탁도 있고 시구 다 우리가 예산 솔직히 말해서 그냥 주는 예산이 대부분인데 예산 쓰는 것도 힘들어요, 복지생활국. 그렇지만 우리 사회직 공무원들 고생 많이 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데 더욱더 이런 데 또 관심을 많이 가져서 복지정책과가 또 주무과잖아요. 과장님 더욱더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