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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15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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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저희가 8대 때 행정기구 조직개편을 함에 있어서 김용운 국장님과 이호현 과장님 시절에 정말 많이들 의원님들 찾아다니면서 팀명이나 부서명들에 대한 의견도 많이 받고 수정하고 이런 열심이었던 기억들이 많이 남으셔가지고 지금 소통의 장이 조금 부족했다, 같은 분이셨기 때문에 아마 그런 기억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23년 9월 4일에 있었던 우리 이동호위원님의 한시기구 설치 제안에 대해서 굉장히 발 빠르게 설치를 하신 것에 대해서는 칭찬을 드리고 싶고 방금 말씀드린 소통의 부족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저희가 이 한시기구가 설치가 되면 가장 큰 사업인 GBC, GTX-A, C노선 이렇게 6개 노선이 지나가는 삼성역에 좀 한하는 국지적 사업들이 큰 프로젝트이다 보니까 본위원이 우려가 되는 것은 저희가 2010년도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공사 당시에 발파작업이 물고기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있는 물고기들의 집단 폐사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사를 중단해 달라라는 그런 물고기 소송이 걸린 적이 있습니다. 물론 기각이 되었기 때문에 다행히 9호선이 완공이 될 수 있었지만 같은 봉은사로에 공사가 굉장히 장시간 동안에 공사가 됨으로 인해서 여기에서 또 크고 작은 같은 민원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크고 작은 민원들이 우리 한시적기구의 적극적 개입을 통해서 그런 민원들이 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한시기구에 대한 업무분장이 구체화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김현정위원님 의견주신 것처럼 부서명 자체가 그 부서의 목적을 제시하기 때문에 부서명 변경에 대한 것도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 기구가 만약에 설치가 된다라고 하면 그 목적에 맞게 역할과 책임이 다하기를 기대하면서 제안드렸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