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준에서는 충분히 할 텐데 그분들 전화 받고 거는 것밖에 못 해요. 거는 것 못하는 분도 있고 문자를 못 보시는 분도 계세요, 솔직히.
그런 분이 이런 서비스 대상이었을 때 심히 염려가 돼요. 그래서 지금 주민센터에서 교육을 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 서비스를 모바일로 해서 효과를 거두고자 하는 취지를 충족하려면 그분들이 비대면으로 어떤 교육이죠, 사전 교육. 모바일 사용 방법보다는 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빨래를 어떤 시간에 어디다 내놓으면 그 빨래를 가져가서 해서 다시 이 위치에 놓을 테니 그렇게 하세요라는 어떤 행동의 교육이라든가 이용 방법의 교육을 그렇게 해야 이것이 좀 실천이 되지 이분들 아무리 하루 종일 앉아서 모바일 가르쳐도 돌아서면 잊어버리셔요.
그래서 이것은 제목도 외래어를 쓰셨고 쓰는 방법도 첨단을 가고 있는데 이 서비스 대상에 대한 눈높이를 맞춰서 제가 볼 때는 어떤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니까 이 소기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충분한 교육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모바일로 한다는 탁상 어떤 행정은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 제가 그것을 좀 지적하고 싶고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저는 되게 고민돼요, 모바일 때문에.
어르신들이 문자도 잘 못 읽으셔서 전화 와요, 저한테 전화했어요라고. 그럼 문자를 못 본다는 얘기죠, 제가 전화한 것이 아니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러면 고맙습니다 하고 끊어요. 이런 분이 꽤 많은데 저는 저희 지역주민과 소통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을 알게 됐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이 모바일 서비스가 제공된다 하니 심히 염려가 됩니다마는 지혜를 짜서 이 서비스는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성공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서 좀 소기의 목적 달성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