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그렇지 한 사람 인건비가 1년이면 얼만데 이것보다 같이 금액이 동일했다면 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업이 됐어요. 업된 요인을 인건비로, 사회보험료로 얘기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고요.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런 내용이 좀 안 맞는 부분이 되게 보육지원과는 많아요.
여기 같은 경우는 위탁을 줬고요, 다른 또 사업을 보면 직영한 곳도 있어요. 그런데 그 예산의 집행 물론 예상으로 하는 것이겠지만 타당성이 너무 동떨어진 부분들이 참 많아요. 지금 이것은 개괄적으로 보더라도 전체 예산이 7.5% 증액됐는데 인원은, 교사는 한 명 줄었어요.
이것 누가 봐도 전년도랑 같다 그러면 부대비용이 조금씩 올라서 같을 수도 있겠다고 추정을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7.5% 늘은 이유가 어디에 있다 하니까 보험료 인상 이런 데서 있다는 것은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