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주민자치위원 수당이라든지 지금 이 시대에 안 맞는 것은 우리가 맞게끔 해야 되거든요. 사실 식사비도 지금 8,000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는 데 자꾸 이게 계속해서 올리는 건데 이건 사실은 올려줘야 합니다.
간식비도 요새 식사 여기 나가면 백반도 1만2,000원씩 하는데 이게 8,000원을 계속 이렇게 한다면 이건 비효율적이거든요. 이런 돈 사실은 올려줘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수당도 내가 주민자치위원 1기 됐는데 1기가 2001년 10월 5일에 시작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7만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수당을 주려면 아주 주든지 안 주려면 안 주든지 이게 계속 이렇게 된 거기 때문에 이게 비효율적이거든요. 사실 이거 한 3만원 정도에서 10만원 정도는 올려줘야 돼요.
시대가 2001년도면 지금 몇 년 됐습니까, 한 20년 가까이 되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 올려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식사비, 간식비 우리도 그리고 이게 식사비 8,000원 가지고 어디 가서 먹습니까?
설렁탕도 1만3,000원, 1만4,000원인데. 사실 이런 부분은 정말 전체적으로 시스템을 좀 바꿔서 올려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올려줘야 돼요, 이런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