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1,200만원 늘기는 했는데 제가 행감자료를 한번 보니까 가장 많이 보는 부서가 매일 정책홍보실 39부를 보고 있고 제일 적은 과는 생활체육과하고 주차관리과가 8부를 보고 있어요. 다른 부서는 보통 9부에서 22부를 보는데 하루에 총 639부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 구청에서 하루에. 639부를 보는데 이렇게도 많이 보는데 또 우리 정책홍보실에서 당일 당일 주요 보도내용을 스크랩해서 각 부서에 또 전달해 주면 굳이 이렇게 639부를 필요가 없는데 저도 현직에 있을 때 제 책상 위에 10여부 이상이 있는데 거의 안 봐요.
직원들도 거의 보지 않는데 굉장히 낭비요인이 많거든요. 그 비용이 무려 구본청만 1억4,800의 예산이 든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 그래서 매일매일 청소하시는 용역사의 직원들을 아주머니들께서 이만치 한보따리씩 갖다 버려요. 그것도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줄여도 되는데 오히려 1,200만원 늘린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도저히 줄이기가 어렵다면 매일 639부 안에서 다른 부서 거를 줄여서 일부 기간 늘어나게 맞추면 되지 수량을 이렇게 늘려서 1,200만원 증액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