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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315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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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시간제나 건축사 같은 경우 건축에 대한 건축 그거만 하는 거지 민원에 대해선 모르는데 이분들이 데스크에서 앉아서 3명이 해서 다시 접수만 받는 거라면 우리 들어가면 오른쪽에도 민원실이 있잖아요. 건축과에 왔다, 민원실이 건축과에 왔다 그러면 건축과에 의논해서 담당자가 해야 되는 건데 이게 보니까 민원실 운영비가 있어요. 그래서 그게 좀 안 맞지 않느냐 우리도 할 때 보면 주무관한테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려서 이제는 효율성을 따지고 보면 민원인데 이게 다른 민원이 아니고 건축허가 허가하고 고충 또 민원 이거예요. 민원이라는 건축허가 인허가의 문제거든요, 많이. 인허가는 본인들이 건축과 주무관들이 더 잘 알지.

그분들은 연계시켜주는 거밖에 안 되지 않느냐 본관에 있다 보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만약 그런데 건축사 같은 분이 있다면 그분들은 자문을 하는 거죠. 그죠?

자문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