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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315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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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도희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통합복지타운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원래 월세로 하려던 계획을 전세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과장님하고 사전에 얘기하면서 말씀드렸던 거고 이거를 전세로 해오면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보겠다라고 했었는데 이게 전세금액만 해도 350억입니다.

그러면 사실상 이게 매입을 할 수 있는 금액이 가능한 건데요. 이게 작년 아까도 저희가 정회시간에 말씀하셨지만 8월부터 이거를 준비를 하셨으면 사실은 그 안에 충분히 매입이 가능한 건물을 알아보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거를 중기지방재정계획 이번에 올리신 것 봤더니 이미 거기에도 그 서류를 만들기 전에 거기 내용 안에도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월세로 매년 32억씩 해가지고 그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미 월세로 해가지고 계획을 하셨던 건데 그러면 그거를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제대로 거쳤나 봤더니 그거는 그냥 대면으로 안 하고 서면심사로 그냥 하셨더라고요. 사실상 이거를 대면으로 하면서 이렇게 큰 금액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원들, 의회하고도 많이 소통을 하시고 그다음에 이런 외부위원들의 고견도 들으면서 전문가들 의견도 들으면서 계획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계속 의회에서 8대 내내 얘기했던 게 땅을 사는 게 낫다, 건물을 사는 게 낫다, 그게 늘 있어 왔던 이야기였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우리의 자산이 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고 지금도 또 매매계획이 잡혀 있는데 그거는 그거고 이거는 이제 앞으로는 팔아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매입은 불가능하다라는 말은 조금 앞뒤에 맞지 않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급하게 물건이 없어서 지금 이거를 해야 된다고 하면 이거를 월세에서 전세로 돌린 거는 잘하신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아쉽고 본위원은 여기에 대해선 아직도 매매가 가능한 물건이 있으면 그거를 좀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고 그렇게 추진을 하시는 것도 가능하면 검토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해서 그렇게 또 추천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