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더 첨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서에 461쪽을 보면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사업이 이제 올해도 어김없이 반영이 되어 있는데요. 작년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의원 발의를 해서 추경에서 급하게 청년 관련 사업들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기 때문에 사실은 준비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굉장히 짧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본예산에 반영이 돼서 이제는 지속사업으로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청년 네트워크뿐 아니라 청년정책 경진대회나 청년의 날 같은 경우는 사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강남구가 출발이 조금 늦은 편인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구 청년들의 정책적인 수요와 어떤 니즈들을 파악했을 때 그게 분명히 작지는 않은 규모이거든요. 강남구의 청년 세대 수가 다른 자치구에 비해서도 월등히 많고 또 강남구 청년의 특성 자체도 서울시의 다른 자치구와 비교했을 때 조금은 상이하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자리정책과에서 주로 하는 업무가 사실은 일자리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올해에 청년정책팀이 신설되었고 그러한 차원에서 청년정책을 조금 더 체계화하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