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건강증진도 여기 포함되어 있는데요 건강하려면 정말로 체육활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구민체육대회는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연습도 안 해도 돼요, 이런 거는. 저때 코로나 전에는 한번 체육대회 하려면 정말 동네가 화합되고 잔치 분위기였습니다.
자기 동에 가서 선수들이 와서 연습도 하고 또 주민들이 와서 응원도 해 주고 그래서 정말 동네 화합이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게임도 그렇고 우승에 대한 개념도 없고 시상도 비슷비슷하고 시상금도 비슷하고 해서 가서 그냥 운 좋으면 좋고 우승하는 거고 운 없으면 그냥 장려상 받고 이런 형태가 됐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어느 한 종목이라도 정말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을 좀 위험이 없는 그런 종목을 선택해서 주민들이 동별로 연습도 좀 하고 정말로 동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체육대회가 되도록 건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