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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15회 제7복지도시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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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상적으로 수중펌프가 한일, 국산은 한일, 주로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지만, 하고 그다음에 독일제 윌로, 이제 이런 것들 특정 제품 제가 말씀드려서 그렇기는 한데 그런 제품들 본위원도 저희 집에서도 이거 이용 많이 해요, 수중펌프. 주로 고장이 나는 게 이렇게 물이 없는데 틀어가지고 그래서 이제 타가지고 고장이 나거나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동이 필요하죠, 아까 말씀드렸던. 그거거나 아니면 밑에 이물질이 껴가지고 그다음에 그걸 빼내는 거, 주로 이 두 가지로 고장이 나고 그거를 제외하고는 거의 고장날 일이 없고, 펌프는.

그러다 보니까 온라인에서 우리가 통상적으로 구매하는 그 제품과 지금 여기 나와 있던 금액의 제품이 그 수준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오히려 온라인 쪽 구매가 더 비싸다는, 아니 오히려 저럼하면서 더 나을 것 같다는 판단도 많이 들거든요. 거의 검색해 보면 이거 한 2분의 1 가격이나 3분의 1 정도에 구매가 가능할 거라는 판단이 들고요. 아까 제가 이제 동사무소 주민센터 얘기 많이 했던 부분은 우리가 수해가 나면 이게 일순간에 물이 한꺼번에 확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순간적으로 그 동네에서 필요한 집은 내지는 상가는 동시에 거의 필요하게 될 거라고요. 어느 특정 몇 집만 필요한 게 아니라, 그러다 보니 가급적 이 구매수량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이 제품의 수준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가 여기 저희들 예산서에 올라와 있는 게 이거보다 얼마든지 더 저렴한 가격에 거의 유사한 기능을 하고 있는 거가 많이 있으니 좀 같은 예산으로 보유 대수를 좀 늘려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인데 그 부분에 있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