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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1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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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5년 정도쯤 전에 유튜브에서 해외에서 해외사람들이 대한민국을 각 나라를 소개하는 열 몇 개 정도 나라를 소개하는 거에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걸 외국인이 스스로 만든 걸 제가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그때 거기 유튜브에 외국인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기억은 안 납니다. 10년, 20년 뒤에 세상을 보려면 대한민국 서울을 가면 된다 라는 그런 걸 제가 보고 정말 감명을 받았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이런 IT라든지 이런 거가 엄청나게 발전돼 있는 게 대한민국 서울이다 라고 한 5년 정도 전에 그런 영상을 만든 걸 제가 봤습니다. 지금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바로 로봇이라는 거가 중국이라든지 특정 국가 언급해서 좀 그렇긴 한데 그런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상당히 많이 뒤처져 있어요, 지금. 무슨 얘기냐 하면 일상생활에서 보급이 훨씬 적게 돼 있다 라는 겁니다.

국가 위상이라든지 어떤 경제 규모에 비해서, 하다 보니 어떤 그런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실제 이걸 사용을 하는 그런 거를 많이 보급을 해야 된다 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디지털도시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자꾸 이런 보여주기식 행사, 1회성 행사, 모이는 행사 해 가지고 그게 한두 번 하면 1, 2년 이렇게 하면 우리가 강남구민들한테 그냥 강남구민들이 이렇게 해가지고 하겠지만 본질적인 측면에서 정말 강남구를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어떤 지역, 자치지역으로 만드는 이 지위를 계속해서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본질적인 거, 실질적인 거 실제 생활에서 구현되는 이런 부분들, 미래를 선도하는 그런 부분들이 실제 구현이 되는 쪽으로 우리가 예산을 잡고 진행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보여주기식 이런 거보다는 올해 예산은 이렇게 이미 편성이 됐으면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차후에라도 우리 디지털도시과에서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시고 실질적으로 이런 거를 실생활에서 이런 로봇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보급할 수 있는 방향 쪽으로 부탁드린다는 취지에서 발언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