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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1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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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어떤 식당에서 해당 로봇을 사용하고 있길래 비용이 얼마 정도 드냐 했더니 한 달에 임차료로 60만원 정도 든다고 하더라고요. 1년으로 따지면 대략 700만원 정도 그래서 그게 꼭 필요하냐 라고 했더니 근무시간을 그거 같은 경우는 사람이랑 달라가지고 사람 같은 경우는 보통 하루에 7, 8, 9시간 근무를 하잖아요? 근데 이제 로봇 같은 경우는 하루 종일 본인이 문을 열고 문을 닫을 때까지 하루 하다 보니까 9시간 근무하면 주휴수당 포함해서 최저임금 지급하면 210만원 220만원 정도 되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된다 라고 생각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우리 이런 거 로봇 많이 활성화 시키려면 바로 그런 부분들 실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을 하면 그러면 이게 자동적으로 홍보가 된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기 보면 로봇거리 조성사업이나 배달서비스 사업 같은 경우는 정말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가능하면 이건 좀 더 많이 확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에 보면 예를 들어서 로봇 플러스 페스티벌 해 가지고 6억 했다가 3억 깎여가지고 3억이잖아요.

그거 동일한 개념으로 차라리 이런 1회성 사업보다는 차라리 방금 말씀드렸던 실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자영업자들한테 차라리 선도적으로 차라리 우리가 모집을 하면 3억이라는 거 깎여가지고 아직도 3억 남았는데 그거 만약에 동일 비용으로 하면 한 40개에서 50개 업체에서 사용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만약에 아까 1,000만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차라리 그걸 보급을 하면 30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잖아요. 그게 바로 더 큰 홍보고 굳이 이런 1회성 보다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더 많이 보급이 되고 저희 국내 로봇산업을 더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이런 페스티벌 이거 3억 삭감됐는데 아예 전액 삭감을 하고 방금 말씀드렸던 뒤에 이 사업을 오히려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