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사실 거기 그 보건소에 올라가고 또 청에, 본청에 왔다갔다하면 사실 저는 그런 부분을 제일 느꼈어요, 사실. 왜 그러냐면 보건소에서 아침에 결재 받으러 오면 사실 점심 먹으러 가는 그런 어떤 비효율적인 행정, 그건 진짜 바로 잡아야 된다고 전 본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사실 환경과 같은 경우도 사실 이제 지금 공단에 밑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직원분들이 실질적으로 일하는 시간보다 결재받는 시간들이 더 많이 들어가는 그런 현상도 생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시기적으로나 이런 부분, 또 그렇게 건물이, 저도 건물을 갖고 있고 또 건물을 이렇게 했지만 그렇게 딱 떨어지게 건물이 나오기도 쉬운 게 아니다. 저는 그렇게 많은 위원님들의 의견도 있어요. 논쟁도 하시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논쟁 속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정말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청사 지으려 해도 앞으로 길게는 10년, 짧게는 7~8년 걸릴 건데 그것을 우리가 시기적으로는 일할 공간을 만들어서 효율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수혜국이기 때문에 그거는 적극적으로 더 위원님들 설득도 하고 이해도 시켜야 되고 그런 부분이 우선 선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동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