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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15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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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강남구만 든 게 아니라 한 8개 구 정도가 종합보험을 들었어요. 이게 시행된 데도 있고 시행을 안 한 데도 있지만 강남구는 그동안에 시행을 안 한 부분인데 사실은 우리가 행정은 그런 서로가 협업의 노력이, 이중삼중으로 하는 것보다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잖아요. 그게 행정의 사실 어떻게 보면 묘미거든요.

내가 얘기하잖아요.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고령운전자 같은 경우도 그거는 우리가 필요해서지만 실질적으로 실행해서 가져갔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100%, 그다음에 50% 그다음에 가져간 사례고 지금도 이제 동사무소 가면 수혜를 많이 받고 또 이렇게 하는 경우기 때문에 이런 경우를 행정의 묘미를 한번 살려볼 그런 게 필요합니다.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몇 가지 더 추가했다고 해서 우리가 이렇게 많은 보험을 함께 넣어야 되냐? 여기 뭐 거의 다 나와 있어요, 제가 자료 이렇게 찾아보니까. 그거 뭐 그렇게 큰 변화가 있다 이렇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하다. 이 부분은 좀 논의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