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과장님 너무 얘기가 길어졌는데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위탁을 주는 과정에서 지금 기존에 2개예요.
위탁업체 하나 있고 또 3개를 위탁업체 선정하고 나머지 또 해야 돼. 그런데 이 위탁업체를 이렇게 남발해서 우리가 계약을 해야 되느냐 이게 지금 핵심이고요. 그러면 이 위탁업체를 두겠다는 얘기는 그 프로그램을 좀 더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돌리기 위해서 하는 하나의 방법인데 저는 그래요.
위탁업체 숫자가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단 1개를 하더라도 효율적이고 합목적적으로 운영하는 거고 그다음에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는 얘기는 그 위탁업체의 몫이고 우리의 주문사항이 전달되면 그거는 바로 시행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능력이 없으면 위탁업체 교체하세요. 왜냐하면 프로그램은 그 이용자의 니즈에 맞게 그거는 개발하는 거지 우리가 탁상공론할 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염려할 건 아니고 단 위탁업체를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1개로 통합해서 할 거냐, 그때 그때 2개, 3개 사안별로 그 경로당의 환경을 반영해서 여러 개 위탁업체를 선정할 것인가는 우리 어르신복지과장님의 몫이에요. 그런데 그게 어느 게 맞느냐를 제가 질의한 거고요. 지금 얘기 과정 속에 그런 얘기는 녹여있었으니 이 부분을 좀 더 심도 있게 판단하고 결정하시기를 제가 부탁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