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앞서 도곡경로당의 소규모 복지관 규모로 해서 예산을 약 5억에서 8억을 예상하고 있다 그랬는데 이제 역으로 돌아가서 이 경로당이 새로 증축하기 전에는 동네 사랑방처럼 운영되어 왔어요. 그리고 어떠한 지급 경비도 없었고 단, 대한노인회 아니면 어르신복지과에서 기본적인 인프라만 제공해 준 거였어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최소 경비만 나갔고 그러면 우리가 새로운 경로당을 신축하고 준공하면서 그 비용이야 우리 강남구민의 세금으로 짓는다고 하지만 운영 경비가 갑자기 이렇게 늘어날 경우 이거는 실질적으로 우리 어르신들한테 돌아가는 것보다는 위탁업체에 돌아가는 예산이 더 비중을 차지하니 이걸 좀 합리적으로 우리 어르신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지 이렇게 그때그때 준공 날짜에 맞춰서 2개 묶으고 3개 묶으고 마지막에 재너머는 또 하나로 할 거 아닙니까?
이거는 또 앞으로 새로운 경로당이 계속 신축이 되어 갈 거고요. 그래서 기본적인 어떤 구조적인 방법을 강행해야지 이런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좀 문제가 있어 보이고 물론 과장님께서도 여기에 계속 근무하라는 보장이 없어요. 또 후임자 역시 자기 주관에 의해서 그렇게 움직일 거라고요.
그러면 강남구 어르신복지관에 대한 복리시설과 문화를 같이 겸비한 경로당이 생겼다 하면 이걸 총체적으로 어떤 위탁업체를 선정해서 이런 환경을 설명해 주고 추가적으로 준공되는 어르신경로당에 대해서는 어떤 협약서에 추가적인 기간만큼으로 해서 추가 추가해서 복합적인 운영체계의 위탁업체가 들어와야지 이렇게 업체만 날림하면 시너지도 없을뿐더러 예산이 중복투자 또는 그쪽에 과잉지출이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