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통장분들이 최일선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장학금을 명목뿐인 장학금 그러니까 독일은 90% 이상이 공립대가 무료이고 우리나라도 이 교육부나 한국대학교 교육협회 정보 보면 사립대 평균 757만원, 국립대 420만원 이런 데 저희는 50만원 주고 장학금 줬다고 하는데 좀 제가 그 얘기 듣고 좀 부끄러웠어요, 사실은. 그리고 다른 데서 지급 받았다고 또 지급을 안 하고 또 공제하고 이런 걸 보면서 좀 안타까웠는데 지금이라도 이런 조례를 제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기 지금 3년간 장학금 지급 현황을 보면 집행률이 23년도 37.6%밖에 안 됩니다. 그런 현실을 보면 저희가 장학금을 현실에 맞게 집행률도 이렇게 떨어지니까 아까 손민기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고령화 통장님들을 배려해서 손자녀도 포함하고 그리고 이 집행률이 37%밖에 안 되니까 현실에 맞게 장학금을 여기 지금 전문위원이 608만원 평균이라고 했으니까 이거를 좀 상향할 계획은 없는지 주민자치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