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그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각장애인은 우리 장애인들의 한 26.4%를 차지합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그러면 상당히 이거는 굉장히 높은 숫자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에 대해서도 음성으로 될 수 있다면 좋고 만약 우리가 장애인이 강남구만 해도 1만5,000명 등록장애인이 1만5,000명이 됩니다.
그렇다면 그중에 1명이라도 이 조례로 인해서 혜택을 받는다면 큰 혜택이 좋은 일이 아닌가 그래서 1명의 장애인이라도 우리가 같이 가야 되겠다. 그래서 이런 조례안을 만들게 됐고 지금 전국적으로는 등록장애인이 265만명입니다. 그중에 강남구에만 1만5,000명이고 또 서울시만 해도 39만명 정도가 돼요. 39만2,000명.
그래서 장애인은 누구나 길가에 가면 장애인이 될 수 있고 해서 우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런 기계나 또 웹툰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우리가 저 웹하고 저기 만화하고 이렇게 섞어 놓은 거 그런 것을 간단한 걸 가지고 이렇게 해서 보내드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면으로 쓸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