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식사를 하려면 어르신들이 뭐가 필요하냐면요 식사 도우미가 필요해요. 인건비가 얼마인지 아세요? 인건비를 올려줘서 식사 그러다 보니까 인건비가 너무 적어서 강남구에 있는 영양사를 못 구하니까 다른 데서 모시고 와요.
근데 그것도 모자라 가지고 힘들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말이 안 되는, 나는 그래서 그런 도우미의 비용인가 하면 천편일률적으로 맞아야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것도 거기에 포함되는 건지 어쩌는 건지 포함을 시켜야 되실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 예를 들어서 은마의 경로당을 보면 이게 도우미 값이 모자라니까 거기에서 아마 장기수선충당금으로 해서 좀 받나 봐요. 그런데 요즘에 경기가 되다 보니까 약간 분쟁이 있으니까 그걸 차단시켜 가지고 밥을 못 해 먹겠다는 민원도 있었고 또 어떤 어르신, 경로당은 뭐냐면 그런 도우미를 못 구하다 보니까 매일 밥값을 어디 가서 정해놓고 밥을 사서 드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결국은 어르신들 화합을 하기 위해서 경로당에 모셔서 프로그램 운영하고 하려고 했는데 점심만 먹기 위해서 따로 가는 거 그러면 이런 취지에 맞지 않지 않나 그래서 이런 것 좀 땄을 때는 그냥 그냥 20만원, 26만원 하지 말고 조금 더 세부적으로 경로당에 뭐가 필요한지 운영비가 뭐가 필요한지 여기에서 쓸 수 있다는 이런 지침도 좀 있었으면 좋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까 그 전기세, 수도세 뭐 이틀에 솔직히 더 쓰는데 전기세, 수도세가 얼마나 오겠습니까? 그래 여기에 인건비도 포함해서 쓸 수 있게끔, 사실 인건비는요 정해져 있어요. 이게 10명이든 50명이든 60명이든 가격은 똑같아요, 인건비가 그죠?
그런 걸 조금 조사를 해가지고 61명이 53만원을 줄 이유는 없어요. 이틀에 전기세, 수도세가 얼마나, 똑같아요 그렇잖아요? 똑같은 방에 60명이 더 들어가나 20명이 들어가나 15명이 똑같다고요.
근데 이게 정말 제대로 된 산정인지는 조금 의심스럽다. 이런 얘기죠. 이거 어떻게 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