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얼마 전에 윤석민위원하고 싱가포르도 갔다 왔는데 거기는 모기가 없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에요.
이거는 아무리 100%를 잡을 수 없는 게 뭔지 아세요? 이게 우리나라의 어떤 하수관로가 오수와 우수가 합쳐져서 거기에서 모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게 국가사업으로 하지 않으면 모기는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100%라는 건 100%는 있을 수가 없고 달성할 수도 없는 거고요. 제가 맹정주 구청장님 당선됐을 때 이 모기퇴치운동이 역삼동부터 시작이 된 거예요. 이게 하수구에서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우리가 착안해서 해야 되는 거고 여기 뒤에 계시는 주무관님들도 모기는 절대 이게 우리가 100% 퇴출할 수는 없다.
그게 오수와 우수가 분리되지 않는 그런 함께 돼 있기 때문에 하수구에서 나오는 모기가 계속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런 점을 참고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100%는 없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제가 복지도시위원회에서도 제안했어요.
세곡동 같은 데는 오수, 우수를 분리사업을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게 국가적으로 한 100년 사업을 가지고 하지 않는 이상은 이게 계속 지속적일 수밖에 없다.
아마 보건소장님께서도 동의하실 거예요. 다음은 손민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