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주차관리팀장님, 이번에 추경 올라온 게 우리 용역, 아니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서 금액이 약 8억 들어가야 되는 그 사업을 우리 기간제 채용으로 해서 1억5,000으로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바뀐 거잖아요? 맞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획기적이고 이거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그런 아주 큰 쾌거를 얻었다고 저는 봅니다.
일자리 창출도 했고 예산 절감을 거의 몇 프로입니까? 이게 거의 1억이니까 한 80% 이상 한 거죠? 굉장한 세수에 기여를 한 부서로 제가 보여줘서 정말 칭찬하고 싶고요.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이미화 과장님께서 공로연수를 가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칭찬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이거를 보고 가슴이 뭉클했고 평소에도 그렇게 지켜봤지만 제가 조금 미담이 있어서 우리 위원장님 이거 제가 몇 줄 좀 읽어드리겠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들어주세요. 「매사에 혼을 불어넣고 일하는 모습에 열정을 느낍니다.
자신의 건강보다는 조직의 발전에 쏟아버린 시간들이 헛되지 않도록 나머지 시간들은 저희 후배들이 역할을 다해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다음에 「과장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신 과장님 영예로운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뭉클한 얘기가 있어서 「지난 3년간 같이 근무하면서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열정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에 인상 깊었고 정말 멋 있으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과장님께 더 많이 배우지 못하고 더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러그런 일들이 참 많이 이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30년이 넘는 기간 공무원 생활하시면서 보람 있었던 일, 슬펐던 일이 많았을 것인데 공직생활 마지막 2년 동안 악성 민원인들에게 시달리고 고난을 겪으면서도 직원들과 함께 방문 상담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응해주신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참 이걸 보고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감동해서 이런 책자를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디에서 발췌해 온 줄 알았더니 퇴직을 대비해서 이렇게 참 아름다운 모습이 보여서 칭찬 드리고 또 거기에 공감하고 귀감을 삼겠다는 우리 직원들도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하여튼 주차관리과가 가장 힘들고 또 부서에서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