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운영위원장 질의에 발의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홍보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행부에서는 분명히 반상회 자료에 공유를 했다고 하나 반상회 자료에 공유하지 않았고요.
주민들이 일부 주민자치단체장들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민자치단체에서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이제 통과가 된다면 1차적으로 집행부에서 한 번만 저희들이 특위 위원들한테 브리핑을 받고 그다음에는 동별로 주민자치단체 회의나 통장 회의나 이런 데서 우리 구의 의견을 회의 자료에 넣어서 의견을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용역이라든가 이런 게 나오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2차적으로 저희들이 대처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사실 공동재산세에 대해서 과거를 잘 모릅니다.
이동호 위원장님 총무과장 하실 때 여기 속기록을 보시면 총무과장 하실 때 얘기도 나오고 세무관리, 세무1과장 할 때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운영위원장님이나 저나 어느 정도는 알 거예요. 그렇지만 다른 위원님들도 과거를 모르기 때문에 현재를 잘 모르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지도 잘 아마 머릿속에 서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불러서 저희들이 일단은 강의를 한번 들어서 그분이 우리 강남구 아니면 우리랑 비슷한 8개 구에 대변을 해줄 수 있으신 분을 초빙을 해서 강의를 한번 듣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이제 서울시에서 용역이 나오게 되면 저희들이 행동 개시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순서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주민들한테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보가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