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제가 방문했을 때 보면 그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내부에 시설이 조금 아기자기하게 다양하게 있어요. 주방도 있고 뭐 여러 가지도 있는데 한 사람이 앉아서 마치 독서실처럼 앉아서 이렇게 있는 공간이 4명이 앉아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거기에 네 사람이 앉아서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그렇지요? 사실 우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어떤 이 상황이 개인 독서실, 내 공부 그 사람들 하지 말라는 취지는 아니에요. 그런데 한 7~8명 중에 두 사람은 주방에 앉아 있었었고 4명은 한 명, 한 명, 한 명 앉아서 거기서 개인 공부하고 있고 다른 한 명은 기역자처럼 생긴 책상이 있었어요, 거기에 앉아서 개인 공부를 하는지 뭘 하는지 하나 있었고 한 사람은 넓은 탁자에 한 분 앉아 계시고 그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1인가구 커뮤니티라고 하면 제가 생각하는 1인가구 커뮤니티는 제가 잘못 생각할 수 있지만 보다, 1인인 사람들이, 1인인 사람들이 여기 이 커뮤니티에 와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랑 서로 교류를 하고 인적 관계 네트워크를 넓혀 나가면서 어떤 현대 사회가 갖는 현대인들이 갖는 고독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서로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장소의 취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4~5명은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즉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추구하는 그 이상과는 거기 맞는 사람들은 제가 갔을 때는 없었다는 거예요, 그냥.
종사자 몇 분인가요?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