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예산심사할 때 특교비 2억7,000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서 예산 13억6,000에서 조금이라도 깎으면 특교비 2억7,000 받는 걸 못 받으니까 당시에 예산을 안 깎은 걸로, 못 깎은 걸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공사비가 지금 너무 많다. 평당 750만원이나 든다. 1㎡당 227만5,000원인데 평당으로 하면 3.3㎡ 하면 750만원이나 들어서 공사비가 지금 너무 과다하게 책정이 됐다라고 했더니 제 기억엔 과장님이 그때 답변을 두 가지를 주셨어요.
하나는 특별교부비를 2억7,000을 받았으니 예산을 깎으면 이 특교비가 깎이거나 못 받아서 깎을 수 없다, 예산을. 그리고 두 번째가 간접비 13% 내려가고 입찰 실제 하면 15% 추가로 내려가서 실제 13억6,000보다도 훨씬 적은 금액으로 진행이 될 것이다, 나는 이 두 가지 말씀을 하셔서 사실 저는 평당 750만원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정말 납득을 할 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특교비가 깎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냥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묵인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특교비 2억7,000 그때 말씀하셨었는데 그게 왜 2억이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