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일본에도 가서도 그렇고 이게 우리가 재건축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일자리가 굉장히 한 70세까지도 일자리가 되거든요. 그거는 이제 신호수라고 있어요.
신호수, 신호수 이렇게. 그거는 일본에 가도 다 거의 한 70세 되는 분들이 현장에서 신호수 하는 건 힘이 들지 않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의원하면서도 제안을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신호수 교육을 시키는 교육장을 만들어주면 훨씬 폭이 넓습니다.
그리고 건설회사하고 MOU를 체결했을 때 그것이 어느 정도 이제, 왜 그러냐 하면 용접하면 용접하는 사람 뒤에 신호수가 있어야 됩니다. 그건 힘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성분이나 아니면 나이 먹은 어르신들은 충분히 일자리가 창출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고급 인력이 아니라 그건 건강만 하면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신호수 교육을 확대해서 어른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그 교육만 하면 얼마든지 이거는 충분하게 이거보다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 번 뒤에 있는 주무관님들 메모하셔가지고 나중에 그 부분은 저한테 얘기해 주시면 자세하게 설명해서 어떻든 교육시설을 만들어서 그 교육을 받고 나서 취직하는 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나라에 공사하는 데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게 굉장히 많아요.
아파트 같은 데는 보통 한 번 들어가면 몇십 명씩 들어갑니다, 신호수가. 그거는 힘들지 않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나중에 끝나고 저한테 문의해 주면 제가 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