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교통행정과 과장님께 질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난번에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키고 이제 조례에 대해서 개정 조례가 올라왔는데 여기 내용을 보면 사실은 19세에서 39세 청년을 추가한다는 조례 내용입니다.
조례 내용에 수혜자금 예산 분석에 보면 약 한 26억이 1년에 소요되는데 전체 총 56억 중에 한 50%가 청년이 지금 혜택을 받고 있는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그만큼 청년이 많이 이용한다고 지금 보고 예산을 잡은 거고 청년에게 혜택을 주고자 하는 겁니다. 여기에 아울러서 PM까지 연결해서 지원을 해 주겠다 그러는데 여기에서 보면 환승시에만 혜택을 주겠다고 말씀이 돼 있습니다.
환승을 한다고 그러면 버스하고 모빌리티가 사실 집에서 가끔 개인적으로 가까운 거리 이동할 때 타는데 꼭 버스 타기 위해서만 타는 게 아니거든요. 실제로 그런 용도로 PM이 더 많이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환승 시에만 하면 효과가 있을지 그 부분에 답변을 해 주시고 또 아울러서 PM이라는 것은 서울시에서 여러 곳곳에 PM을 갖다 놓았는데 거기에 대한 안전 대책이 전혀 없습니다.
정말 지금 서울시에 제일 무질서하게 난립돼 있는 게 PM 소위 말해서 모빌리티 전동킥보드라든가 이런 전기자전거 이런 것들이 따릉이 대부분 다가 서울시에 놓은 게 사후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대책이 우선되지 않는 이상 여기까지 지원해 줄, 확대할 필요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