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김진경입니다. 재난안전과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업무보고서 43쪽 보면 안전 보험이 있어요.
안전 보험이 이게 행감 때도 그렇고 우리가 항상 불용액이 많이 발생하는 거여서 제가 타구 것도 한번 살펴봤는데 타구에는 지금 우리가 없는 그런 보장성 보험들도 좀 들어가 있는 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게 구민들이 신청을 많이 못 하는 게 실질적으로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보장성 보험이 해당이 안 되는 항목들로 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들고요. 타구를 살펴봤더니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해서 최대 100만원 이런 식으로도 보장성 보험으로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혹시 나중에라도 이게 개선이 다시 재계약을 할 때 지금 계속했던 현행대로의 내용이 유지되는 것보다는 기존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그런 실생활에 대한, 일어나는 사고들도 조금 예측을 파악을 하셔서 이런 부분을 도입해서 새롭게 연장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